|
보형물제거 |
조회 7373 |
 |
2007-03-03 |
황금돼지해 |
|
|
 |
|
 |
안녕하세요!
2000년 5월 좌측 유방암으로 수술받고 유방재건까지 받았는데
아기 한 명 낳고 정상인 오른쪽 유방으로 모유수유도 했는데
단유할 즈음부터 수술받은 쪽 피부가 안 좋아졌어요.(2개월 전부터 지속됨) 보형물(식염수 백)이 새는 가 싶어서 수술받은 대학병원가서
정기검진(mammography, bone-scan, 흉부x-ray, 초음파, 혈액검사)결과 이상은 없다는데, 성형외과에서는 구형구축이 된게 문제지(정작 본인은 불편한 줄도 모르고 살았습니다. 좀 모양이 동그랗다 싶었지요.)
새지는 않는다고 하시고 피부과로 연계해주셔서 연고(shering社의 아드반탄, 네리소나) 처방받아 2달정도 바르고 있는데 더 나아질 기미는 안보이고 오히려 피부가 너무 약해져서 속이 비치지는 않을까 싶게 얇아졌어요. 이러다 자다가 갑자기 터지지는 않을까 조마조마 걱정이 태산이네요.
물론 직접 보셔야 아시겠지만 단순한 염증일까요? 왜 수술한지 7년이 되어서 그런 문제가 생기는지... 보형물을 제거해야 문제가 종결될는지요?
또 선생님! 혹 지금 둘째를 임신했을지도 모르는데 이 상황에서
보형물을 제거해야 한다면 국소마취로도 가능한지요? 또 태아에게 문제는 없을지요?
이렇게 조마조마하느니 차라리 빼고 아이 낳고 다시 재수술을 받는게 낫겠다 싶네요. 또 바로 빼고 재수술을 받는것 보다는 잠시 비워두면 더 안좋겠지요? 휴~ 진짜 고민됩니다.
이제 건강하기만 하면 된다 싶었는데 도처에 문제가 도사리고 있네요.
두서없지만 선생님의 고견 듣고 싶어서 문 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
안녕하세요?
상태를 정확히 모르는 상태에서는 답변이 어렵습니다.
너무 걱정마시구요...상담을 받으시고 정확한 상태에 대한 설명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그럼..좋은 하루 되세요.권오중입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