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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축소 |
조회 7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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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2 |
딸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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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가슴이 심각하게 짝짝이 이면서 큽니다..
오늘 상담 예약을 햇는데.. 그래도 걱정이예요..
금액면에서나 부모님 허락도 그렇고....
근데 정말 너무 하고 싶어요.... 다른 많은사람들 경우를 봐와서 아시겟지만..정말 요즘 들어서 어깨도 넘 아프고.. 스트레스입니다..
사람들이 쳐다만 봐도... 제 가슴만 보는거 같고...
정말 수술을 하고 싶은데...
아무도 몰래 혼자서라도 하고 싶은 맘입니다..
이런이유로 부모님한테 머라고 말해야 하나 싶고..
오늘 이모한테 비슷하게 축소란 말은 안하고 어깨가 아픈게 가슴때문인거 같다고 했따가 쓸때 없는 생각 하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금액만 어떻게 작다면 혼자서라도 하고 싶은데
수술이 큰수술이다 보니 혼자 몰래 하기는 그렇죠?
다른사람들은 어떻게하는지....-.- 고민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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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방의 크기가 눈에 띄게 큰 차이가 있고 크다면 양쪽 유방의 크기를 맞추면서 줄이는 유방축소수술을 받으시면 됩니다.
힘들어 하는 부분들이 수술로써 모두 해결될 수가 있겠지요...
수술은 전신마취하게 이루어지므로 간단한 수술은 아니기에 부모님과 상의하여 수술을 결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미용적인 수술로 인정되는 우리나라의 법규때문에 의료보험적용이 되지 않아 수술비용이 적지 않지만, 수술 후의 결과는 매우 만족할 만하므로, 힘든 부분을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함께 내원하여 상담을 받아보세요..
내원하시면 부모님께 상세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좋은 하루 되세요.권오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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